광한루원 주변 원도심 골목의 낮은 슬래브 주택, 겨울마다 금이 벌어지는 옥상. 남원에서 자주 보는 현장을 그대로 다룹니다.
우레탄 도막방수·시트방수로 옥상 누수를 근본부터 잡습니다.
아파트·빌라·상가 외벽 크랙 보수 후 재도장까지 마감합니다.
주차장·공장·창고 바닥 에폭시 라이닝과 라인 마킹 시공.
철구조물·시설물 방청 도장과 고소작업차 상부 시공.
옥상 바닥에 실금이 보이는 단계와 천장에 얼룩이 번진 단계는 손대는 방법이 다릅니다.
본사는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37-20에 있습니다. 남원에는 사무실을 두지 않고 대전에서 인력과 장비가 직접 넘어갑니다. 도통동, 죽항동, 노암동, 향교동 같은 시내 동 지역은 물론 운봉읍까지 나가며, 도착해서 옥상에 올라가 본 뒤에 남원방수 견적을 말씀드립니다. 방문에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남원 시내에는 1980~90년대에 지은 낮은 슬래브 건물이 촘촘히 붙어 있습니다. 옥상 방수층이 수명을 넘긴 집이 많고, 벽이 옆집과 맞닿아 있어 외벽 한 면만 손대야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지리산 자락으로 올라가면 사정이 또 달라집니다. 눈과 결빙이 반복되며 파라펫 모서리부터 균열이 벌어집니다.
1980~90년대 조성된 원도심 저층 주택과 상가가 많아 노후 방수층 재시공과 외벽 재도장 수요가 크다. 지리산권 산간은 겨울 결빙과 강수량이 많아 옥상 균열·누수 보수와 펜션·한옥 외부 도장이 반복된다.
오래된 슬래브 건물은 바탕이 약해 무리하게 걷어내면 더 상합니다. 남길 것과 걷을 것을 나눠 판단합니다.
차가 못 들어가는 골목, 옆집과 붙은 외벽도 방법을 바꿔 진행합니다. 접근이 어렵다고 돌려보내지 않습니다.
규모가 작다고 마다하지 않습니다. 새는 자리 한 곳만 잡는 일도 똑같이 나가서 합니다.
상담한 사람이 현장에 들어갑니다. 중간에 다른 팀으로 넘기지 않아 이야기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옥상 방수부터 외벽 도색, 바닥 에폭시, 실내 도장까지. 항목을 눌러 시공 범위와 진행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묵은 방수층을 정리하고 균열을 메운 뒤 우레탄 도막을 새로 올립니다.
세척과 균열 보수를 거쳐 외부용 도료로 나눠 도장합니다.
천장 얼룩의 원인이 되는 지점을 찾아 필요한 범위만 다시 시공합니다.
냄새가 적은 수성 도료로 주택 내부 벽과 천장을 정리해 마감합니다.
바닥을 연마해 평탄하게 만든 뒤 하도부터 순서를 지켜 도포합니다.
녹이 오른 외부 계단과 난간, 물탱크 지지대를 정리해 다시 칠합니다.
같은 옥상이라도 바탕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맞는 공법이 다릅니다. 아래는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공법별 특성 비교입니다.
표에 적은 내구연한은 각 공법에 대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범위이며, 바탕 상태·시공 두께·사용 환경·유지관리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판단은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부터 마감 점검까지 진행 순서를 미리 안내드립니다. 각 단계마다 진행 상황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건물 연식과 층수, 증상이 언제부터 나타났는지 여쭙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방문 전에 준비할 자재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대전에서 남원으로 나가 옥상과 외벽에 직접 올라 상태를 봅니다. 확인 비용은 없습니다.
전면 시공이 필요한지, 새는 구간만 잡아도 되는지 나눠 말씀드리고 예산에 맞춰 범위를 조정합니다.
건조 시간이 필요한 공정이라 날씨를 보고 일정을 잡습니다. 이웃 주택이 붙어 있는 현장은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시작합니다.
함께 올라가 확인하시고 물 시험이 필요하면 함께 봅니다. 자재와 폐기물은 치운 뒤 나갑니다.
옥상 우레탄방수, 외벽 도장, 바닥 에폭시, 실내 도장, 시설물 도장 현장 사진입니다. 카테고리를 고르고 화살표로 넘겨 보세요.
시내 동 지역 골목길과 운봉읍, 지리산 쪽 산간 마을까지 남원시 안이면 어디든 방문합니다.
본사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37-20(문창동) · 남원 전 지역 방문시공
문의 전에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더 있으면 편하게 전화 주세요.
연식만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도막이 갈라지거나 들뜨고, 바닥에 물이 고이며, 천장에 얼룩이 보이면 시기가 된 것입니다. 아직 도막이 붙어 있고 배수가 잘 되면 부분 보강만으로 몇 해를 더 쓰는 집도 있습니다.
봄이 적기입니다. 기온이 오르고 건조가 되는 시기라 도막이 제대로 잡힙니다. 다만 균열 사이로 이미 물이 들어간 상태면 콘크리트가 젖어 있어 충분히 말린 뒤 시공해야 하므로 일정을 조금 여유 있게 잡습니다.
목재는 일반 외벽 도료로 덮으면 습기가 갇혀 오히려 상합니다. 목부 전용 스테인처럼 숨을 쉬는 마감재를 쓰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이미 썩은 부재가 있으면 도장 전에 목수 작업이 먼저라고 말씀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출입구와 간판 주변을 먼저 처리하고 나머지 면을 나중에 잡는 식으로 순서를 조정합니다. 냄새가 적은 도료를 쓰고, 손님 통행이 많은 시간대에는 그 면을 피해 다른 쪽부터 진행합니다.
붙은 면은 손이 들어가지 않아 시공이 어렵습니다. 대신 옥상 파라펫과 두 건물 사이 틈으로 물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그 이음부를 실링으로 잡는 쪽이 실제 효과가 큽니다. 현장에서 확인하고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기온이 낮으면 도막이 제대로 굳지 않아 겨울철 외부 작업은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물이 새서 급한 경우에는 응급 실링으로 겨울을 넘기고 봄에 본 시공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황을 알려주시면 나눠서 계획을 잡겠습니다.
지금 손봐야 할지, 한 해 더 두고 봐도 될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전화 주시면 일정을 잡겠습니다.